
[대구=온라인 뉴스팀] 우수한 국내 기술력으로 전 세계 자동차 및 이륜차 오너들을 사로잡은 프리미엄 엔진오일 첨가제 브랜드 ‘지레이(G-LAY)’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공식 상륙한다. 지레이(G-LAY) 측은 전 세계 70개국 수출을 통해 제품의 안정성과 압도적인 성능을 입증받은 ‘나노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를 오는 2026년 7월 중순부터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까다로운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K-뷰티, K-푸드에 이어 'K-자동차 용품'의 위상을 높여온 지레이는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자랑스러운 국내 제조 기업이다. 이번 국내 출시는 해외 시장에서의 대성공을 바탕으로 한국 운전자들에게도 세계적 수준의 엔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에서 비롯됐다.

지레이의 핵심 성분인 ‘나노그래핀’은 우주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초정밀 나노 크기로 가공한 물질이다. 엔진 내부의 미세한 스크래치를 메우고 강력한 윤활 코팅막을 형성하여 엔진 내부의 마찰과 마모를 혁신적으로 방지한다. 이를 통해 ▲엔진 소음 및 진동의 즉각적인 감소 ▲출력 및 연비 개선 ▲엔진 수명 연장 등 노후 차량은 물론 신차 관리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여성 운전자나 초보자도 엔진오일 주입구에 직접 넣기만 하면 1분 만에 관리가 끝날 정도로 사용법도 간편하다.
특히 이번 지레이의 국내 상륙은 탄탄한 유통 리더십을 보유한 국내 공식 총판 ‘아주’를 통해 전격 전개된다. 총판 ‘아주’는 7월 중순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 오너들이 지레이의 나노그래핀 첨가제를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공급망을 가동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한국 총판 ‘아주는’ 국내 운전자 및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총 50명 규모의 대규모 ‘리뷰 체험단’을 전격 모집한다. 이번 체험단은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유저들에게 효능을 직접 검증받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인원은 자동차용 25명(가솔린, 디젤, 겸용 포함)과 오토바이(바이크)용 25명으로 구성되며, 개인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는 오너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50명의 체험단에게는 지레이 나노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 본품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이들은 제품 수령 후 직접 주행하며 느낀 생생한 성능 변화를 후기로 작성하게 된다. 지레이 한국 총판 ‘아주’ 관계자는 “글로벌 70개국 시장에서 인정받은 대단한 국내 기업의 혁신 제품을 드디어 한국 오너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정식 출시 전 진행되는 이번 50명 체험단을 통해 내 차와 바이크의 놀라운 엔진 성능 개선 효과를 가장 먼저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레이(G-LAY) 나노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 정식 출시 정보 및 체험단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구글 폼 신청 페이지 및 아주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